중화중학교(교장 임영환)의 지킴이선생님들은 등하교길 건널목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다.
학교 앞 육교가 철거(2012년)되면서 내리막 길 끝에 위치한 건널목이 등하교길의 위험 요소를 많이 줄여주고있다
학교 앞 육교가 철거(2012년)되면서 내리막 길 끝에 위치한 건널목이 등하교길의 위험 요소를 많이 줄여주고있다
편집팀 han@schooli.kr
중화중학교(교장 임영환)의 지킴이선생님들은 등하교길 건널목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다. 학교 앞 육교가 철거(2012년)되면서 내리막 길 끝에 위치한 건널목이 등하교길의 위험 요소를 많이 줄여주고있다 편집팀 han@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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