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청주 KB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KB는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박지수와 쏜튼의 쌍끌이 ‘더블더블’ 활약을 앞세워 61대 48로 승리했습니다.
3연승 뒤 3연패에 빠졌던 KB는 연패에서 벗어나며 선두 우리은행과의 격차를 3경기로 줄였습니다.
박지수가 11점 13리바운드, 쏜튼이 22점 11리바운드로 연패 탈출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직전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던 OK저축은행은 초반 상승세를 살리지 못하고 경기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KB는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박지수와 쏜튼의 쌍끌이 ‘더블더블’ 활약을 앞세워 61대 48로 승리했습니다.
|
3연승 뒤 3연패에 빠졌던 KB는 연패에서 벗어나며 선두 우리은행과의 격차를 3경기로 줄였습니다.
박지수가 11점 13리바운드, 쏜튼이 22점 11리바운드로 연패 탈출을 주도했습니다.
|
반면 직전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던 OK저축은행은 초반 상승세를 살리지 못하고 경기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연승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신세희 pearl1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