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모의 실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정부 부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훈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도에서 실시된 훈련으로, 정부와 지자체 간 단계적 강화방안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훈련시간은 지난 3일 4일 날씨를 미리 설정해 전 권역에서 50㎍/㎥ 초과할 것으로 예측해 발령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습니다.
도는 비상저감조치 강화방안 2단계를 시행하고 공용차량 운행 전면중단 및 생활폐기물 소각장 가동시간을 단축했습니다.
이어 서해안 복선전철과 같은 공사장 일부 공정을 금지하고, 도로청소차로 물을 뿌려 먼지 날림을 억제하는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비상저감조치 모의 훈련에 실전처럼 임했다”며 “문제점 등을 보완해 도민이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부처 합동으로 진행된 이번 모의훈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충남도에서 실시된 훈련으로, 정부와 지자체 간 단계적 강화방안 대응요령을 숙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훈련시간은 지난 3일 4일 날씨를 미리 설정해 전 권역에서 50㎍/㎥ 초과할 것으로 예측해 발령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습니다.
도는 비상저감조치 강화방안 2단계를 시행하고 공용차량 운행 전면중단 및 생활폐기물 소각장 가동시간을 단축했습니다.
이어 서해안 복선전철과 같은 공사장 일부 공정을 금지하고, 도로청소차로 물을 뿌려 먼지 날림을 억제하는 훈련을 병행했습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비상저감조치 모의 훈련에 실전처럼 임했다”며 “문제점 등을 보완해 도민이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성혁 hon418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