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에 전남 친환경쌀이 13년 연속 선정됐다.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고 기업과 기관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여성신문사에서 1999년 부터 시행해, 올해로 21회째를 맞고 있다.
전남쌀이 친환경 쌀 부문에서 13년 연속 최고의 명품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생명의 땅 으뜸전남이란 도정 슬로건에 맞춰 친환경농업을 적극 추진해온 성과로 이해된다. 전남도는 전국 친환경 쌀 인증면적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첨단 친환경 전문 도정시설에서 직접 가공한 친환경 쌀을 유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 전남지역 어린이집, 초중고교 학교급식에 전국 최초로 유기농 쌀을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시 학교급식에도 친환경 쌀 소요량의 50% 이상을 공급해 학생들의 건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운 여건에도 농업인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전남 친환경쌀이 소비자들에게 명품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전남쌀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선정위원과 수상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쌀이 친환경 쌀 부문에서 13년 연속 최고의 명품대상으로 선정된 것은 생명의 땅 으뜸전남이란 도정 슬로건에 맞춰 친환경농업을 적극 추진해온 성과로 이해된다. 전남도는 전국 친환경 쌀 인증면적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첨단 친환경 전문 도정시설에서 직접 가공한 친환경 쌀을 유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왔다.
또한 2015년부터 전남지역 어린이집, 초중고교 학교급식에 전국 최초로 유기농 쌀을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시 학교급식에도 친환경 쌀 소요량의 50% 이상을 공급해 학생들의 건강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농업·농촌의 어려운 여건에도 농업인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전남 친환경쌀이 소비자들에게 명품 브랜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전남쌀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21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시상식은 오는 30일 서울 노보텔앰버서더호텔에서 선정위원과 수상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