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광주에서는 기쁜소식선교회가 주관하고 박옥수 목사가 강사로 하는
세계기독교지도자 포럼(이하 CLF)가 광주 김대중 컨벤션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코트디부아르 부아부레잔비에르 코우코, 신현종 전 백석대 총장 등 국내외
종교계 지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 전 주 서울에서도 기독교 지도자 모임을 했다.
이후 지난 2일 작은 CLF가 이루어졌는데, 이때 브룬디, 우간다, 등 아프리카 대륙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모임을 했다. 이때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선교를 온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모임을 했으며, 이날 주 강사는 광주제일교회에 시무하는
문민용 목사였다.
모임을 했던 목회자들의 반응은 서로의 신앙을 교류하고 성경을 공부하며 진정한 성경과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다며 기뻐하였다.
세계 기독교 지도자포럼(CLF-Christian Leaders Forum)은 지난 2017년 3월 뉴욕에서
개최된'CLF 월드 컨퍼런스 뉴욕'을 시작으로 2년여 동안 100여 개국에서 개최되며 현재까지
약 11만 3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기독교 발전과 종교개혁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세계기독교지도자 포럼(이하 CLF)가 광주 김대중 컨벤션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코트디부아르 부아부레잔비에르 코우코, 신현종 전 백석대 총장 등 국내외
종교계 지도자 총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그 전 주 서울에서도 기독교 지도자 모임을 했다.
이후 지난 2일 작은 CLF가 이루어졌는데, 이때 브룬디, 우간다, 등 아프리카 대륙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현지 사역자들과 함께 모임을 했다. 이때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선교를 온
기독교 지도자들과 함께 모임을 했으며, 이날 주 강사는 광주제일교회에 시무하는
문민용 목사였다.
모임을 했던 목회자들의 반응은 서로의 신앙을 교류하고 성경을 공부하며 진정한 성경과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었다며 기뻐하였다.
세계 기독교 지도자포럼(CLF-Christian Leaders Forum)은 지난 2017년 3월 뉴욕에서
개최된'CLF 월드 컨퍼런스 뉴욕'을 시작으로 2년여 동안 100여 개국에서 개최되며 현재까지
약 11만 3천여 명의 목회자들이 기독교 발전과 종교개혁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이준우 기자 ldc58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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