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출산휴가 사용 100%, 자율 근무제 도입 등 서울시가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 기업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서울형 강소기업’ 154개를 선정했습니다. 2년간 최대 7천만원의 ‘근무환경개선금’을 지원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 일자리 질과 기업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은 분야별로 다양하며,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 기업문화와 사내 복지제도를 갖춘 곳입니다. 협약기간인 2년 내 서울거주 만18세~34세 이하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면 ‘근무환경개선금’을 기업 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선정된 15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과 생활균형을 평가해 매년 우수한 50개 기업을 선정하고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서울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과 청년실업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서울형 강소기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규직 비율, 서울형 생활임금 이상 지급, 일생활 균형제도 운영 등 일자리 질과 기업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일생활균형 서울형 강소기업’은 분야별로 다양하며, 청년이 선호하는 워라밸 기업문화와 사내 복지제도를 갖춘 곳입니다. 협약기간인 2년 내 서울거주 만18세~34세 이하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면 ‘근무환경개선금’을 기업 당 최대 7,000만원까지 지원합니다. 선정된 154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과 생활균형을 평가해 매년 우수한 50개 기업을 선정하고 최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합니다.
김영현 khy97042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