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2020년 제5회 대한민국연극제를 유치했다.
지난 1998년 순천에서 연극제를 개최한 이후 22년 만에 전남에서 다시 열리게 됐다. 2020년 대회는 전남도를 비롯해 인천시, 경기도, 제주도 등 4개 시도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개최지로 전남이 확정됐다.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유치로 ‘예향 남도’의 명성을 드높이고, 연극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연극제는 2020년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전남 4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극단의 경연과 해외 유명극단의 초청 공연으로 진행된다.
참가하는 연극인은 4천500여명, 관람객은 1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여 2020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의 붐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998년 순천에서 연극제를 개최한 이후 22년 만에 전남에서 다시 열리게 됐다. 2020년 대회는 전남도를 비롯해 인천시, 경기도, 제주도 등 4개 시도가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 개최지로 전남이 확정됐다.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유치로 ‘예향 남도’의 명성을 드높이고, 연극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연극제는 2020년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일간 전남 4개 지역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극단의 경연과 해외 유명극단의 초청 공연으로 진행된다.
참가하는 연극인은 4천500여명, 관람객은 1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보여 2020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의 붐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