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 동안 광주전남 주요 관광지로 구성된 ‘남도한바퀴’ 특별상품 10개 코스에 대해 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대회 기간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은 박물관 여행, 생태관광 투어, 남도별미,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 아름다운 정원 등을 테마로 하고 있다.
운행 기간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인 15일부터 28일까지, 마스터즈선수권 대회 기간인 8월 5일부터 16일까지다.
특별상품 이용 요금은 당일 코스는 9천900원에서 1만 6천900원이며, 1박2일 코스는 6만 9천 원이다.
전남도는 대회 기간 동안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학교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경기장과 선수촌, 공항, 역, 터미널, 호텔 등 다중 집합장소에 관광홍보 지도 및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대회 기간 새롭게 선보이는 남도한바퀴 특별상품은 박물관 여행, 생태관광 투어, 남도별미, 유네스코 세계유산 여행, 아름다운 정원 등을 테마로 하고 있다.
운행 기간은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기간인 15일부터 28일까지, 마스터즈선수권 대회 기간인 8월 5일부터 16일까지다.
특별상품 이용 요금은 당일 코스는 9천900원에서 1만 6천900원이며, 1박2일 코스는 6만 9천 원이다.
전남도는 대회 기간 동안 대회 주경기장인 남부대학교에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경기장과 선수촌, 공항, 역, 터미널, 호텔 등 다중 집합장소에 관광홍보 지도 및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