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은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8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바둑의 메카인 강진영암신안에서 열린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김인, 조훈현, 이세돌 등 3대 국수를 배출한 전남이 바둑의 본고장임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과의 교류를 통한 바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한국랭킹 1위부터 6위까지의 전 선수와 지난해 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 우승자인 이지현 9단 등 초호화멤버가 총출동한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해마다 내실을 더하면서 세계 명문 바둑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바둑의 메카라는 자부심을 갖고 바둑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김인, 조훈현, 이세돌 등 3대 국수를 배출한 전남이 바둑의 본고장임을 세계에 알리고, 외국과의 교류를 통한 바둑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한국랭킹 1위부터 6위까지의 전 선수와 지난해 국수산맥 국내프로토너먼트 우승자인 이지현 9단 등 초호화멤버가 총출동한다.
김명원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해마다 내실을 더하면서 세계 명문 바둑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바둑의 메카라는 자부심을 갖고 바둑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