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폭염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고수온 관심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적조 대응 상황실’의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적조 발생이 우려되는 해역에 대해 주2회 정기예찰을 하고, 연안 16개 시군의 적조 감시원을 활용해 수시예찰을 실시한다. 적조 상황관리는 물론 특보 발령 시 기동대응반을 운영하고 방제활동을 지원하는 등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전남도는 올해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군에 2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6월부터 적조 집중 준비 기간을 발령했다. 양식어장별 방제장비와 황토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해양환경정화선에 대해 적조 발생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 또 어업인들의 적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간담회 개최 등 시군별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전남도는 올해 적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시군에 27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6월부터 적조 집중 준비 기간을 발령했다. 양식어장별 방제장비와 황토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해양환경정화선에 대해 적조 발생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정비를 마쳤다. 또 어업인들의 적조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간담회 개최 등 시군별 준비상황도 점검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