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오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법정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시민의 건강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지역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우리 지역의 건강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해 지역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233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올해 처음으로 혈압측정 조사를 도입해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 관련 지표들을 산출할 예정이다.
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법정조사로, 지역주민의 건강실태 파악을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보건소 소속 조사원이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방문해 조사대상자와 1대1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시민의 건강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지역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우리 지역의 건강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해 지역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된다.
올해 조사에서는 흡연, 음주, 식생활 등의 건강행태와 삶의 질 등 233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올해 처음으로 혈압측정 조사를 도입해 고혈압 유병률 등 혈압 관련 지표들을 산출할 예정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