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번역 전문 인력 양성과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한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이 내년 3월 설립된다.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예산과 교사 확보,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고전번역교육원은 서울 본원을 비롯해 전주와 밀양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20명의 한문고전 번역 인재를 양성해 왔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은 내년 3월 충남대에 설립해 3년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사서삼경, 소학, 고문진보 등 12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와 한국고전번역원, 충남대학교는 ‘한국고전번역원 부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 설립을 위한 예산과 교사 확보, 지역학술·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고전번역교육원은 서울 본원을 비롯해 전주와 밀양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20명의 한문고전 번역 인재를 양성해 왔다. 고전번역교육원 대전분원은 내년 3월 충남대에 설립해 3년 연수과정을 운영하며, 사서삼경, 소학, 고문진보 등 12개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