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전여성 취업․창업 박람회’가 5,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행사에는 105개 기업체와 유관기관 17개가 참여하고, 취업과 창업에 대한 정보제공, 컨설팅,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채용관 부스에서는 1,000여 명의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면접이 진행됐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등이 운영돼 여성 구직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취약계층 상담창구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장애여성, 새터민 여성과 상담사 간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창업관에서는 창업 정보제공과 상담을 지원하고, 직업훈련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 중인 교육과정을 여성 구직자들에게 안내했다.
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행사에는 105개 기업체와 유관기관 17개가 참여하고, 취업과 창업에 대한 정보제공, 컨설팅, 현장면접이 이뤄졌다.
채용관 부스에서는 1,000여 명의 구직자와 기업 간 1대1 면접이 진행됐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등이 운영돼 여성 구직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취약계층 상담창구에서는 결혼이주여성과 장애여성, 새터민 여성과 상담사 간 맞춤형 상담이 이뤄졌다.
창업관에서는 창업 정보제공과 상담을 지원하고, 직업훈련홍보관에서는 다양한 직업훈련기관에서 운영 중인 교육과정을 여성 구직자들에게 안내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