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사회혁신 한마당 IN-Daejeon’이 약 4000여 명의 시민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상상하는 시민, 상생하는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바꾸는 사회혁신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임을 선포하는 대규모 축제였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의제를 발굴한 ‘대전 사회혁신 플랫폼 타운홀 미팅’이 열려, 주민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의 메인 컨퍼런스 ‘미래를 품은 로컬’에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삶터를 바꾸는 자치, 삶터를 바꾸는 사례를 주제로 지역의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특히, 대전의 마을공동체 사례를 알리는 ‘마을여행’과 시민이 기획해 운영하는 ‘돗자리 수다’, ‘공동체 체험’ 등 우리 일상의 혁신사례를 경험하고, 편안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열어 호평을 얻었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상상하는 시민, 상생하는 도시’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을 바꾸는 사회혁신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임을 선포하는 대규모 축제였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의제를 발굴한 ‘대전 사회혁신 플랫폼 타운홀 미팅’이 열려, 주민이 스스로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행사의 메인 컨퍼런스 ‘미래를 품은 로컬’에 3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삶터를 바꾸는 자치, 삶터를 바꾸는 사례를 주제로 지역의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이 열렸다.
특히, 대전의 마을공동체 사례를 알리는 ‘마을여행’과 시민이 기획해 운영하는 ‘돗자리 수다’, ‘공동체 체험’ 등 우리 일상의 혁신사례를 경험하고, 편안하게 토론하는 자리를 열어 호평을 얻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