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환경일보=이수정 기자] 전북 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유학생이다. 이 확진자는 전북 100번째 확진자다.
1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00번 확진자 A씨(20대 남성·전주)는 지난 12일 새벽 1시55분쯤 터키 이스탄불 공항을 출발해 같은날 오후 5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A씨는 공항버스를 타고 전주로 이동한 뒤 오후 11시 전주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13일 오후 7시40분 최종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한 상태다.
도 보건당국은 인천검역소에 항공기 및 공항 내 접촉자 파악을 요청했다.
우즈베키스탄 국적 20대 유학생이다. 이 확진자는 전북 100번째 확진자다.
1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100번 확진자 A씨(20대 남성·전주)는 지난 12일 새벽 1시55분쯤 터키 이스탄불 공항을 출발해 같은날 오후 5시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A씨는 공항버스를 타고 전주로 이동한 뒤 오후 11시 전주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13일 오후 7시40분 최종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는 군산의료원 격리병실에 입원한 상태다.
도 보건당국은 인천검역소에 항공기 및 공항 내 접촉자 파악을 요청했다.
이수정 기자 lsj4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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