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백악관 떠난다’? 미주류 언론들 또 거짓말 왜곡보도

- 시민들, “If가정법도 모르는 기래기들” 공분
- 실제 원문은 트럼프, “그런식으로 대통령에게 말하지 마세요” “만약- - 한다면...”

2020-11-27(금) 20:29

[에코환경일보=권병찬 기자] 또 쓰레기 거짓 기자들이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거짓,왜곡 보도를해 사실과 진실된 소식을 원하는 독자들을 공분 시키고 있다. 문장이란 전체를 있는 그대로 보도해야 진실을 알 수 있다.

CNN등을 포함해 현재 트럼프 쫓아내기에 열을 내는 미 주류언론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말의 중간만을 똑 떼어내 보도하는 바람에 마치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곧 떠난다’고 알려져 큰 혼란을 빚어냈다.

이를 아무런 검토 없이 그대로 보도한 국내의 XX뉴스도 마찬가지였으며 다수 국내 주류 언론들이 이를 그대로 받아 보도했다. 정상적인 보도행태도 아니고 언론사가 이 정도로 타락했다면 할 말이 없는 지경이다.

시민들은 “이것은 왜곡,거짓보도를 넘어 일종의 사기행위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도대체 트럼프 대통령이 뭐라고 말했는지를 그대로 인용,번역 보도 한다.

<원문,번역 보도: 권병찬 기자> <원문: ‘Don’t ever talk to the president that way’: Trump snaps at reporter questioning his election claims
Stuti Mishra
November 27, 2020, 3:17 PM·2 min read

Taking questions from reporters for the first time since the election late on Thursday, Donald Trump lashed out at a reporter who questioned his claims about voter fraud saying: “Don't ever talk to the president that way.”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목요일 늦게 선거 후 처음으로 기자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유권자 사기에 대한 자신의 주장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기자에게 “그런 식으로 대통령에게 말하지 마세요”라고 비난했다.

In a White House briefing on Thanksgiving, Mr Trump faced questions from reporters after talking to troops serving overseas. For the first time, the president acknowledged that he will leave office “if” the electoral college formalises president-elect Joe Biden's victory.

추수 감사절에 대한 백악관 브리핑에서 트럼프는 해외에서 복무하는 군대를 말한 후 기자들의 질문에 직면했다. 대통령은 처음으로 선거인단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의 승리를 “만약” 공식화하면 자신이 퇴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Certainly I will, and you know that," Mr Trump said when asked by a reporter about leaving the White House if Mr Biden is declared the winner on 14 December. "There's no way that Biden got 80 million votes," he said, repeatedly.

트럼프 대통령은 12월 14일 만약 바이든이 승자로 선포된다면 백악관을 떠나는 것에 대한 기자의 질문을 받았을 때 "확실히 그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든이 8 천만 표를 얻었을 리가 없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In the briefing, Mr Trump again repeated his so-far unsubstantiated claims of “massive fraud” and said he is not ready to concede. "It's going to be a very hard thing to concede because we know there was massive fraud," Mr Trump said, adding that the US election was "like a Third-World country."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량 사기" 주장을 재반복했으며 자신이 양보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량 사기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양보하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면서 미국 선거는 "제3세계 국가와 같다"고 덧붙였다.

"There's no way that Biden got 80 million votes," he said, repeatedly. In the briefing, Mr Trump again repeated his so-far unsubstantiated claims of “massive fraud” and said he is not ready to concede.

"바이든이 8천만 표를 얻었을 리가 없다"고 그는 반복해서 말했다.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량 사기"주장을 다시 반복했으며 자신이 양보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As to whether or not we can get this apparatus moving quickly – because time isn't on our side, everything else is on our side, facts are on our side, this was a massive fraud," Mr Trump said. He went on to say that if Mr Biden is indeed declared the winner, the electoral college will have "made a mistake, cause this election was a fraud". When Reuters White House correspondent Jeff Mason tried to ask a follow up question, the president snapped and said: "Don't talk to me that way. I'm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Don't ever talk to the president that way.“

트럼프 대통령은 "시간이 우리 편이 아니고, 다른 모든 것이 우리 편이고, 사실이 우리 편이기 때문에, 이 장치를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해서는 엄청난 사기였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든이 만약 실제로 승자로 선언되면 선거인단이 "실수를 했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는 사기 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로이터 백악관 특파원인 제프 메이슨이 후속 질문을 하려고 하자 대통령은“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저는 미국 대통령입니다.”라고 말했다.>이상.

이것이 사건의 진실이며 내막이다. 현재 미 주류언론들은 이미 언론이기를 포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를 그대로 받아쓰는 국내 언론들도 마찬가지다. 기자의 소식통으로는 현재 미국의 각 주 법원들과 연방대법원은 선거거사기에 대해 소송중이고 펜실베니아 주 의회는 청문회를 가졌는데 엄청난 유력 증거들과 증인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주행정부에 대한 고발조치, 바이든 승리 선언에 대해 제동을 걸어놓은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마어마한 비상 행정특별법을 준비해 두었는데 실행되면 거짓왜곡 보도한 미 주류언론들도 철퇴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시간 27일 오전 이 헤프닝이 있자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공분했는데 한 시민은 “If가정법도 모르는 기래기들인가?”라며 분노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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