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활체육회 레저골프 대회

- 대한생활체육회 레저골프협회 대표 서찬수, 레저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경남 교육현장 뉴스포츠로 주목

2026-04-20(월) 14:38
대한생활체육회레저골프대회
[에코환경일보 경남 =서태윤기자]대한생활체육회 레저골프협회 대표 서찬수는 지난 14일 개최된 레저골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레저골프의 대중화 가능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가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생활체육 축제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레저골프는 기존 골프의 재미와 기술 요소를 살리면서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신개념 스포츠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새로운 생활체육 종목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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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저골프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집중력, 예절, 신체 균형감각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 학교 체육 및 방과후 프로그램으로도 높은 활용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경남 지역 교육현장에서 ‘뉴스포츠’ 종목으로 각광받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찬수 대표는 “레저골프는 파크골프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종목으로, 실제 골프의 감각과 재미를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라며 “학생들의 조기 골프교육은 물론 가족 단위 여가활동,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경남을 시작으로 전국에 레저골프 문화를 확산시키고,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계기로 레저골프는 파크골프를 넘어 실제 골프의 장점을 접목한 미래형 생활체육 콘텐츠로 평가받으며 지역 사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태윤기자 win20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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