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10.21(월) 13:5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하태경, “유시민 알릴레오를 감출레오로 바꾸어라”

“조 장관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편집됐다”

2019-10-10(목) 10:27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10일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방송 '알릴레오'를 통해 악마의 편집을 했다며 이름을 '감출레오'로 교체하라고 했다.
 
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8일 알릴레오에 출연했던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증권사 프라이빗뱅커(PB) 김모씨가 방송내용 중 일부가 조 장관측에 유리하게 편집돼 '유시민 이사장과 인터뷰를 후회한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를 소개했다.

하 의원은 "조국 한테 불리한 것은 모두 감추고 일부 유리한 것만 편집해서 방송하셨군요. 악마의 편집이었습니다"며 "당당함은 사라지고 비루함만 남았습니다"고 유 이사장을 꼬집었다. 
 
PB 김모씨는 알릴레오에서 유 이사장과 90분가량 나눈 대화 중 20분가량이 방송됐으며 조 장관측에 유리한 내용으로 편집됐다고 지난 8일 검찰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알릴레오 대담 때 자신과 정 교수의 증거인멸을 인정한다는 내용이 있었지만 정작 방송에는 빠져 있었다는 점도 검찰에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서울 가50079최초등록일 2015년5월18일제호 : 에코환경일보 발행인 : 이신동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 5층 이메일 : sdatb@naver.com 개인정보취급방침총괄본부장 : 이신동 전화 : 02)846-9300 팩스 : 0505)300-8014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