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10.20(화) 21:4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사설
칼럼
오피니언
기자수첩
사건25시
특별기고
독자기고
소비자 고발
건강상식
English 日文 中文

2020년(庚子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2019-12-25(수) 21:13
[에코환경일보=조도환 기자]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나오다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 바위*

2020년(庚子年)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올해도 벌써 다 지나고 다음 주면 새로운 수의 달력이 시작된다.
2020 경자년이다.
경자년에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한 사람들은 철학관으로, 점집으로, 예언서로, 종교계로 서둘러 찾아가기도 한다.
개인의 신변잡기 같은 일이야 셀 수도 없이 많겠지만 전 지구적 이벤트를, 운명을 예언한 소설이 있어 화제다.
그 책은 작년에 발표된 소설로 내년에 일어날 우주적 이벤트를 다뤘으며 그 내용을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2020년 예언서 같은 소설 “2020 더 비기닝(조도환 著)”

2020 더 비기닝은 19세기 중동 지방에서 고대 ‘수메르 문명’의 기록이 출토되면서 그것을 바탕으로 지구와 우주, 신들의 고향별, 다차원 우주 공간, 아스트랄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 소설이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모델이면서 실제 인물인 고고학자이자 언어학자인 제카리아 시친박사의 수메르 점토판에 대한 해석은 세계 고고학계에서 사실로 인정했다.)
그러나 기독교에서는 신성모독, 성경 모독이라며 수메르 문명의 모든 기록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주류학계, 종교계는 수많은 연구결과 이 기록이 사실과 부합한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주류 고고학회는 점토판에 새겨진 고대 수메르 문명의 기록이 인류의 유산임을 정식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발표했으며 세계 고고학계는 수메르 점토판의 기록을 인류 기록유산으로 등재 시켜야 한다는 성명을 냈다.
세계 7대 불가사의에 포함되는 모든 것이 수메르 문명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부정적이었던 그들도 입장을 선회한 것이다.
특히, 피라미드 건설의 비사는 흥미롭기까지 하다.(기독교계만 현재까지 수메르 신화를 부정하고 있다.)
그리스신화, 이집트 신화, 힌두교, 이슬람, 불교, 단군 신화, 중국 천지창조 신화 등 전 세계 모든 종교, 각 민족의 천지창조 신화가 수메르 문명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이 소설에서 주목할 것은 2020년에 호모사피엔스를 창조한 신들의 고향별인 니비루가 지구에 다시 가까이 접근하면서 신들이 재림한다고 ‘예언’한 대목이다.
신들이 지구에 처음으로 도착한 5십만년 전부터 수메르 점토판의 기록은 시작됐다.
3,600년 고향별 니비루의 공전주기를 기본으로 신들이 지구를 교대로 통치하면서 지구를 개척하던 초기에 전쟁은 없었으나 노예인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면서 노예 호모사피엔스의 통치와 지구의 자원을 놓고 권력 다툼을 시작했다고 한다.
(구약에 있는 대홍수의 기록은 약 1만년 전으로 그때는 니비루가 평소의 공전 궤도 보다 지구에 더 근접해서 생긴 일로 ‘잔인한 하나님들’은 말 안 듣기 시작한 노예 호모사피엔스를 말살하려는데 이 이벤트를 이용했다고 한다. 그다음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는 ‘노아의 방주’)
그들의 마지막 다툼이 3,600년 전 중동의 핵전쟁으로 (소돔과 고모라는 이때 멸망) 소돔과 고모라의 처참한 풍경 묘사는 신들이 벌인 핵전쟁의 참상을 표현한 것이다.(일본이 지구상의 핵폭발 최초 국가가 아니다.)
이 핵전쟁을 마지막으로 전쟁에서 진 ‘잔인한 하나님’들은 지구를 떠났으며, 2020년은 ‘잔인한 하나님’이 떠난 3,600년이 되는 해로 신들의 고향별인 니비루가 지구를 통과한다는 것인데, 지난 5십만년의 패턴대로라면 성간 여행이 가능한 과학 문명을 보유한 신들은 반드시 지구를 방문할 것이다.
니비루가 소행성 지대를 통과하면서 끌고 오는 소행성들이 지구에 유성우를 뿌리면서 그 날은 시작된다.
그날이 오면 호모사피엔스를 창조한 신들이 제2의 대홍수 등으로 지구를 멸망시키지 않는다면 우리는 신들을 영접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사서 보자*

예수 출현 이후의 ‘자애로운 하나님’은 인류 통치의 한계를 느껴서 고향별로 돌아간 ‘잔인한 하나님들’을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전 지구적 재앙이 닥칠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지만 어떤 일이 생길지 지금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그림자 정부로 불리는 비밀 집단들은 신들의 재림을 기다리는 세력으로 지금도 지구 곳곳에서 인류에게 직, 간접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행사한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이들은 신들의 재림에 앞서 지구 인류를 신들에게 노예로 바치려고 하고 있다.
신들은 어떤 형태로든 반드시 지구에 나타날 것이다.
신들의 재림으로 지구가 천국이 될지 지옥이 될지는 우리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주인공의 희생으로 인류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세상을 보게 된다.(영웅의 탄생)
2020년은 진화던, 퇴보던 인류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정신적으로 또는 물질적으로~
각성하는 자만이 그날을 맞을 것이다.

소설의 주인공 ‘조세명 박사’가 발굴한 ‘야훼’의 ‘솔방울’처럼 생긴 ‘순간 이동기’(실제로 수메르 점토판 그림에는 야훼가 솔방울 모양의 무엇인가를 들고 있다.)를 모티브로 우주와 아스트랄계로 모험을 떠난다는 SF 대작 2020 더 비기닝(총 13권)의 내용을 생각하면서, 2020년에 인류를 창조한 신을 만날 수 있다는 즐거운 상상으로, 진한 아이리시 커피 준비해서 내년을 기다려야겠다.
소설 속의 ‘예언’이 맞는지도 지켜보면서 말이다.
조도환 기자 smspd1@naver.com
        조도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