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약탈한 19세기 프랑스의 유명화가 토마스 쿠튀르의 작품이 후손들에게 반환됐습니다.
독일 정부는 현지시간 8일 베를린의 한 미술관에서 나치가 유대인 출신 프랑스 정치인에게 약탈한 작품인 ‘앉아있는 젊은 여인의 초상’을 후손들에게 돌려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모니카 그뤼터스 문화장관은 전달식에서 나치가 약탈한 예술품들을 조사하는 일을 멈춰서는 안 된다며 독일 정부가 예술품들의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돌려받은 작품은 토마스 쿠튀르의 작품으로 '앉아있는 젊은 여인의 초상'입니다.
이는 독일의 예술품 수집가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가 갖고 있던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르넬리우스는 나치 시대 예술품 수집상이었던 힐데브란트로부터 천566점의 작품을 물려받았습니다.
코르넬리우스는 2014년 사망하면서 스위스 베른미술관에 소장품들을 남겼습니다.
독일 정부는 현지시간 8일 베를린의 한 미술관에서 나치가 유대인 출신 프랑스 정치인에게 약탈한 작품인 ‘앉아있는 젊은 여인의 초상’을 후손들에게 돌려주는 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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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그뤼터스 문화장관은 전달식에서 나치가 약탈한 예술품들을 조사하는 일을 멈춰서는 안 된다며 독일 정부가 예술품들의 출처를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돌려받은 작품은 토마스 쿠튀르의 작품으로 '앉아있는 젊은 여인의 초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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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독일의 예술품 수집가 코르넬리우스 구를리트가 갖고 있던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르넬리우스는 나치 시대 예술품 수집상이었던 힐데브란트로부터 천566점의 작품을 물려받았습니다.
코르넬리우스는 2014년 사망하면서 스위스 베른미술관에 소장품들을 남겼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