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온실가스 감축 등 녹색 설비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5조 원 규모의 녹색금융을 통한 자금 지원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3차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5억 3600만t으로 정한 '감축 로드맵'을 이행하기 위해 7대 부문별 목표 배출량과 이행수단을 마련하고 감축 실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기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서 돈을 받고 배출권을 나눠주는 유상할당 비중을 2021년부터 10% 이상으로 늘리고, 나아가 공공건축물은 내년부터, 민간건축물은 2025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5개년 계획의 20대 중점과제를 정리하고, 과제별 평가 지표를 만들어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3차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2030년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를 5억 3600만t으로 정한 '감축 로드맵'을 이행하기 위해 7대 부문별 목표 배출량과 이행수단을 마련하고 감축 실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기업의 적극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서 돈을 받고 배출권을 나눠주는 유상할당 비중을 2021년부터 10% 이상으로 늘리고, 나아가 공공건축물은 내년부터, 민간건축물은 2025년부터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의무화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5개년 계획의 20대 중점과제를 정리하고, 과제별 평가 지표를 만들어 이행 상황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김성현 mizzmay1@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