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6(월) 16: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경기
충남
충북
전남
전북
경남
경북
강원
제주
바다
산
강
유적지
관광명소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빛가람 치유의 숲’ 개장

-산림자원연구소, 직장인학생장애인 등 7종 치유 프로그램 운영-

2019-05-21(화) 23:43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치유광장에서 ‘전라남도 빛가람 치유의 숲’ 개장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간다.

‘전라남도 빛가람 치유의 숲’은 나주 산포면 산제리 55ha에 조성했다.

빛가람 혁신도시와 광주시 등 인근 도시로부터 접근성이 우수한 ‘도시근교형 치유의 숲’으로 도심의 일상에서 지친 이들에게 ‘일상 속의 치유’를 실현할 수 있는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산림치유센터, 방문자센터, 숲체험장, 치유숲길 등이 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직장인 대상의 채우림, 청소년 대상의 두드림, 가족, 일반인 대상의 어울림, 임산부 대상의 숲태교, 만성질환자 등 대상의 건강드림, 어르신 대상의 헤아림Ⅰ, 장애인 대상의 헤아림Ⅱ 등 총 7종의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누구나 모든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으며, 예약은 유선을 통해 일정 상담 후 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예약 및 문의사항은 산림치유센터(061-338-4255)로 연락하면 된다.

박병호 부지사는 “산림자원연구소에 조성된 빛가람 치유의 숲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치유시설과 자연환경을 갖춘 힐링의 명소이자, 도민의 심신 피로를 풀어주는 장이 될 것”이라며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를 비롯해 광주와도 가까워 많은 시도민께서 맞춤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