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추진해온 영화드라마 제작 지원 사업이 눈에 보이는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배우 이병헌, 하정우 주연의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과 배우 정우와 김갑수 주연의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 등 2편의 영화가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전남에서 촬영됐다. ‘백두산’은 백두산 대폭발 과정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총 제작 규모 300억 원 가운데 3억 6천만 원을 들여 중마부두와 광양 항만 세트장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부산 변두리에서 자란 한 남자의 생존을 위한 싸움을 다루고 있는 영화 ‘뜨거운 피’는 총 제작규모 102억 원 가운데 1억 2천만 원을 들여 목포 신안비치호텔을 배경으로 촬영을 마쳤다. 또한 류승범 주연의 영화 ‘타짜3’도 만덕호 일대와 강진 관광해안로에서 촬영했다.
드라마 촬영 열기도 뜨겁다.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빙의’는 여수 용월사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고, 드라마 ‘이몽’, ‘우금티’는 순천 드라마촬영장과 담양, 보성 일원에서, ‘닥터프리즈너’는 장흥교도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마쳤다.
최병만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목포에서 촬영한 영화 ‘롱 리브 더 킹’은 6월에, 여수, 영광, 함평에서 찍은 영화 ‘디바’는 9월에 개봉될 예정”이라며 “영화 관람객이 촬영지인 전남을 찾아 관광객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배우 이병헌, 하정우 주연의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과 배우 정우와 김갑수 주연의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 등 2편의 영화가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전남에서 촬영됐다. ‘백두산’은 백두산 대폭발 과정에서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총 제작 규모 300억 원 가운데 3억 6천만 원을 들여 중마부두와 광양 항만 세트장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다.
부산 변두리에서 자란 한 남자의 생존을 위한 싸움을 다루고 있는 영화 ‘뜨거운 피’는 총 제작규모 102억 원 가운데 1억 2천만 원을 들여 목포 신안비치호텔을 배경으로 촬영을 마쳤다. 또한 류승범 주연의 영화 ‘타짜3’도 만덕호 일대와 강진 관광해안로에서 촬영했다.
드라마 촬영 열기도 뜨겁다. 최근 화제가 된 드라마 ‘빙의’는 여수 용월사를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했고, 드라마 ‘이몽’, ‘우금티’는 순천 드라마촬영장과 담양, 보성 일원에서, ‘닥터프리즈너’는 장흥교도소를 배경으로 촬영을 마쳤다.
최병만 전라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목포에서 촬영한 영화 ‘롱 리브 더 킹’은 6월에, 여수, 영광, 함평에서 찍은 영화 ‘디바’는 9월에 개봉될 예정”이라며 “영화 관람객이 촬영지인 전남을 찾아 관광객이 늘어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