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대구에서 수돗물에 녹물이나 페인트가루 등 이물질이 섞여 나오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2일 대구상수도사업본부 북부사업소와 이 지역의 급수공사 대행업체 등에 따르면 작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북구 산격·침산·대현동 등 일대 주택에서 녹물 등 이물질이 나와 물을 빼내는 작업을 한 횟수는 110회에 이릅니다. 업체 측은 같은 기간 급수공사를 대행했던 달서구에서도 수돗물에 각종 이물질이 섞여 나온 사례가 100회가량 된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23(금) 1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