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3일 금융 복지 상담센터가 서초 및 강남에 개소된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7월에 최초 개소된 이후 서울 시내에 15번째 지역 상담센터가 개소되는 것이다.
이번 상담센터는 서초 및 강남에 설치되어 서초와 강남쪽 시민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송파 및 관악지역에 상담이 편중되었던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4일(목) 오전 10시 강남구 서울 강남 고용 복지 플러스센터(강남구 테헤란로 410) 10층 소회의실에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강남센터’ 개소식 및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
서울 강남 고용 노동지청 나예순 지청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직자 중 신용불량, 과다채무 등 금융상의 어려움으로 취업 애로를 겪는 분들에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의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 취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직자 취업성공에 필요한 취업 장애요인 해소를 위하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참여기관 추가 발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는 2013년 7월에 최초 개소된 이후 서울 시내에 15번째 지역 상담센터가 개소되는 것이다.
이번 상담센터는 서초 및 강남에 설치되어 서초와 강남쪽 시민 접근성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로 인해 송파 및 관악지역에 상담이 편중되었던 현상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복지재단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4일(목) 오전 10시 강남구 서울 강남 고용 복지 플러스센터(강남구 테헤란로 410) 10층 소회의실에서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강남센터’ 개소식 및 업무 협약식을 진행한다.
서울 강남 고용 노동지청 나예순 지청장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구직자 중 신용불량, 과다채무 등 금융상의 어려움으로 취업 애로를 겪는 분들에게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의 고용복지 연계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 취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직자 취업성공에 필요한 취업 장애요인 해소를 위하여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참여기관 추가 발굴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조문경 sally3923@dongguk.edu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