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6(월) 16:4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동대문구,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 개최

- 9일, 삼육재단 후원 1:1결연 1350가구에 추석선물세트, 20가구에 건강검진, 어학 수강권 등 선물 -

2019-09-09(월) 18:18
▲9일(월) 삼육재단의 후원으로 열린 제 8회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오른쪽)과 김석수 동중한합회장(왼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9일(월) 오전 10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추석명절 희망나눔의 장’을 개최했다.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삼육재단(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등 10개 기관 및 8개 교회) 등의 후원으로 열린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은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추석선물세트 1,350개, 두유 1,350상자 등 5250여만 원 상당의 삼육재단 후원 물품이 동대문구청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후원 물품은 추석 연휴 전에 구청 직원들이 1:1결연을 맺고 있는 취약계층 1,350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희망소원 들어주기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1:1 결연가구 중 20가구를 선정해 평소 쉽게 하지 못했던 건강검진, 치과 치료, 어학 수강, 여행 등을 할 수 있도록 2680여만 원 상당액을 지원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즐거운 한가위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매년 후원을 아끼지 않는 삼육재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물품을 직원들과 함께 1:1결연가구에 잘 전달해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윤복 bok1326@hanmail.net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