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11.20(수) 17:41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뒤늦게 시인해..

2019-09-10(화) 12:16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아들 용준 씨가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도 처음엔 제3자가 운전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귀가 조치 후 나중에서야 마포경찰서를 찾아 본인이 운전을 했다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현장에서 장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음주운전 사고라도 피해자가 중상해를 입거나 사망하는 등 중대 사고가 아니면 임의동행을 요구하도록 규정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수사팀을 보강한 경찰은 추석 연휴 전에 장 씨를 불러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파악할 방침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서울 가50079최초등록일 2015년5월18일제호 : 에코환경일보 발행인 : 이신동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 5층 이메일 : sdatb@naver.com 개인정보취급방침총괄본부장 : 이신동 전화 : 02)846-9300 팩스 : 0505)300-8014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