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6(월) 11:2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화성시, 집중호우 피해 80% 이상 복구 

2020-08-11(화) 19:27
[사진]국장단회의
[에코환경일보=이재철기자] 화성시는 11일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열린 국장단 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 및 향후 복구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화성시 피해상황은 총 190건(공공시설84, 사유시설105, 기타1)이며 이중 154건(81.1%)에 대해서 응급복구가 완료되었다. 

이번 피해상황은 대부분 지난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이며 북상한 태풍 ‘장미’로 인한 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매우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중에 폭우까지 겹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이 많다”며 “재안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실과소장님들의 철저하고 적극적인 대처가 있었기에 아직까지는 큰피해 없이 잘 진행 되고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철모 시장은 “각 부서에서도 철저히 하고있는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피해복구와 예방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선제조치로 화성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 41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및 거주자 조사 현행화를 실시했다. 특히 취약지역 주변 거주 주민들에게 문자 발송과 유선 안내를 통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산사태위험지역과 옹벽붕괴로 인한 주택파손 주민들을 사전 대피 시켰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관내 대형건설공사장 82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