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23(금) 17:34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고흥군, 지역자율방재단 협의회 개최... 2026년 활동 방향 공유

재난 대응 협력체계 강화로 지역 안전 책임진다

2026-01-16(금) 12:12
사진=고흥군, 지역자율방재단 협의회 개최... 2026년 활동 방향 공유
[에코환경일보 고흥=박광옥기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5일 재난종합상황실에서 16개 읍·면 지역자율방재단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율방재단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결성된 민간 자율 봉사 단체로, 지역 특성과 재난 여건에 익숙하고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가진 단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16개 읍·면에서 총 26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는 재난·재해 예방, 대비, 대응, 복구 활동에 참여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며,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활동 방향 ▲재난 단계별·유형별 역할 ▲읍면 재난취약시설 예찰·홍보 활동 강화 방안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및 지원체계 확립 ▲연간 교육·장비·활동 지원 등 실질적 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장현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 “지역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취약시설 예찰, 위험 요인 사전 신고, 주민 대피 안내 등 초기 대응 역할을 강화해 올해도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재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2026년에도 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 예방과 현장 대응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소통과 행정적 지원을 통해 원활한 활동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광옥 기자 rhkddhr7200@naver.com
        박광옥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