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019년도 신규공무원 채용규모를 679명으로 확정하고, 직급별 선발인원과 시험일정 등에 대한 세부시험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선발인원은 7급 15명, 8‧9급 662명, 연구직 2명 등 22개 직류에서 679명을 채용합니다. 대구시의 올해 공무원채용규모는 전년도와 비교해 11.4% 증가한 수준으로 퇴직과 휴직에 따른 예상결원과 임용대기자 등 과원 요인을 종합 판단해 결정했습니다. 한편 대구시는, 올해부터는 답안지를 작성할 때 수정테이프 사용을 허용해 응시자들의 답안작성 편의성을 높이고, 임용시험의 학력요건을 완화해 응시자격을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 퇴직이 시작되어 앞으로도 공무원 채용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며,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유능한 인재들이 공정하게 선발될 수 있도록 철저한 시험 관리는 물론, 수험생을 배려하는 시험제도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문영 young42080@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