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오늘 오전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울동부지검에 나와 오늘 어떤 점을 소명할 것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사 성실히 잘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혐의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는지, 청와대와 인사 관련해 어떤 협의를 거쳤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고 청사 안으로 향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서울동부지검에 나와 오늘 어떤 점을 소명할 것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사 성실히 잘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관련 혐의를 여전히 부인하고 있는지, 청와대와 인사 관련해 어떤 협의를 거쳤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고 청사 안으로 향했습니다.
강다해 ppu3772@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