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엘살바도르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남쪽으로 40㎞ 떨어진 태평양 연안 해저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는 65㎞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초 지진은 수도 산살바도르에서도 강력히 감지되는 등 엘살바도르 전역을 뒤흔들었습니다.
시민들은 황급히 집에서 대피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엘살바도르 당국은 강진 이후 규모 3.3∼4.9의 여진이 12차례 더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작은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초기 인명이나 주요 물적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수도 산살바도르에서 남쪽으로 40㎞ 떨어진 태평양 연안 해저에서 발생했고, 진원의 깊이는 65㎞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최초 지진은 수도 산살바도르에서도 강력히 감지되는 등 엘살바도르 전역을 뒤흔들었습니다.
시민들은 황급히 집에서 대피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엘살바도르 당국은 강진 이후 규모 3.3∼4.9의 여진이 12차례 더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작은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초기 인명이나 주요 물적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2026.10.23(금) 1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