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08.23(금) 14: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성매매 알선' 혐의 승리, 입영대상 전환

2019-06-25(화) 11:35
성매매 알선 혐의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는,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의 입영연기 기한이 24일 자정을 기점으로 만료됩니다.
병무청 관계자는 "규정에 따라, 동일 사유로는 한 번만 더 연기할 수 있다"며 "이후에는 법에 접촉되지 않을 경우, 다른 사유로 연기원을 내게 돼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 수사를 받는 승리가 만약 구속되면 병역법 제60조와 병역법 시행령 제128조에 따라 입영은 추가로 연기됩니다.
경찰은 승리를 오는 25일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할 예정입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서울 가50079최초등록일 2015년5월18일제호 : 에코환경일보 발행인 : 이신동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 5층 이메일 : sdatb@naver.com 개인정보취급방침총괄본부장 : 이신동 전화 : 02)846-9300 팩스 : 0505)300-8014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