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여성가족재단은 7주간 여성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을 실시해, 26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은 여성 결혼이민자들을 외국어 강사로 양성하는 교육이다. 지난해까지 137명의 이중언어강사가 양성됐으며, 이 중 83명이 방과후 교실, 대학 국제교류 교육원 등 관련 직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교육에는 광양시 등 11개 시군에서 6개국의 여성 결혼이민자 26명이 참여해 이중언어강사의 자질과 역할, 이중언어 교수법, 교구 제작법, 강의 시연 등 총 43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교육생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해 전문 강사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중언어강사 양성과정’은 여성 결혼이민자들을 외국어 강사로 양성하는 교육이다. 지난해까지 137명의 이중언어강사가 양성됐으며, 이 중 83명이 방과후 교실, 대학 국제교류 교육원 등 관련 직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올해 교육에는 광양시 등 11개 시군에서 6개국의 여성 결혼이민자 26명이 참여해 이중언어강사의 자질과 역할, 이중언어 교수법, 교구 제작법, 강의 시연 등 총 43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이번 교육으로 인연을 맺은 교육생들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소통하고 다양한 정보를 교류해 전문 강사로 거듭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