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어촌으로 귀어하는 도시민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한 해 귀어가구를 분석한 결과 전남으로의 귀어인구는 322가구 449명으로 전년보다 37가구가 늘고 가구원 수도 31명이 증가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젊은 귀어인들이 많았다.
또 어업에만 종사하는 전업 귀어인이 234명으로 69.2%를 차지해 제2의 인생설계로 전남에서 수산업에 종사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업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양식어장의 74%가 전남에 있는데다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어가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전남지역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가는 총 2천413호였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한 해 귀어가구를 분석한 결과 전남으로의 귀어인구는 322가구 449명으로 전년보다 37가구가 늘고 가구원 수도 31명이 증가해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40대 이하가 49%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젊은 귀어인들이 많았다.
또 어업에만 종사하는 전업 귀어인이 234명으로 69.2%를 차지해 제2의 인생설계로 전남에서 수산업에 종사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업소득이 상대적으로 높은 양식어장의 74%가 전남에 있는데다 1억 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어가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지난해 전남지역 1억 원 이상 고소득 어가는 총 2천413호였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