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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북제재로 무역 규모 급감”

2019-07-16(화) 21:35
국가정보원은 16일 대북제재가 지속되면서 북한의 무역량이 급격히 감소하여 무역 적자가 증가하고 외환난이 심화되는 등 북한에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은 2018년 북한의 무역규모가 28억4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무역적자는 23억2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17.5% 증가하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대북 제재가 지속된다면 북한이 더 심각한 경제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북한이 달러화를 사실상 통화로 쓰고 있어 경제 영역 곳곳에서 해외경제와의 통합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국정원은 "최근 북한의 강수량이 예년보다 30% 감소하여 심각한 가뭄으로 식량 사정도 악화하고 있다"며 "곡물 제공량을 고려할 때 금년도 곡물량이 조기 소진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지승 1767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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