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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와 교통 플랫폼 사업자의 결합"

2019-07-17(수) 23:51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청장년층의 택시 업계 진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개인택시 면허 조건을 완화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모두발언에서 "교통 플랫폼 사업자가 다양하고 혁신적인 운송서비스를 할 수 있는 동시에 이로부터 발생한 수익금을 업계와 사회에 환원해 플랫폼 사업자와 택시업계가 상생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기존 택시가 플랫폼과 결합해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과 중계형 플랫폼 사업도 제도권으로 편입하는 방안 또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택시 업계와 플랫폼 업계가 공정하게 경쟁하되, 혜택은 국민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대원칙 하에서 방안들이 수립된다면, 택시와 플랫폼의 혁신 성장, 상생발전, 서비스 혁신을 도모하는 개편 방안이 설립될 수 있습니다.
유지승 1767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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