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8일 섬의 날을 기념해 전남의 섬과, 섬의 특산물을 활용한 토속음식을 소개하는 ‘맛있는 썸, 남도의 섬’ 책자가 발간됐다.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도시에서 찌든 상념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도 섬의 매력과 섬 어머니들이 정성스런 마음으로 바다의 향기를 버무려 탄생시킨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도 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음식 조리법을 함께 소개했다.
신안 가거도를 비롯해 총 35개의 섬과, 섬의 40가지 음식 이야기로 구성됐다.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이 섬에서 채록한 음식 조리법을 바탕으로 정현성·최겸 작가가 원고작업을 진행했다.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기차역에 비치했으며, 섬의 날 행사 기간 중 전남홍보관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도시에서 찌든 상념을 말끔히 씻어주는 남도 섬의 매력과 섬 어머니들이 정성스런 마음으로 바다의 향기를 버무려 탄생시킨 음식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도 섬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음식 조리법을 함께 소개했다.
신안 가거도를 비롯해 총 35개의 섬과, 섬의 40가지 음식 이야기로 구성됐다. 강제윤 섬연구소 소장이 섬에서 채록한 음식 조리법을 바탕으로 정현성·최겸 작가가 원고작업을 진행했다.
‘맛있는 썸, 남도의 섬’은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요 기차역에 비치했으며, 섬의 날 행사 기간 중 전남홍보관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지우열 jiwooyeul@naver.com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