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08.23(금) 14:50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유니클로 재사과…”부족한 표현으로 진심 전달 못해”

2019-07-23(화) 12:10
일본계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한국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일본 본사 임원 발언에 대해 추가 사과했습니다.
유니클로 일본 본사 패스트리테일링과 한국 운영사 에프알엘코리아는 오늘(22일) 홈페이지에 “한국의 고객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또 “부족한 표현으로 진심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했고, 결과적으로 많은 분을 불쾌하게 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진주 pearl1907@naver.com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주)신동아방송 등록번호:서울 가50079최초등록일 2015년5월18일제호 : 에코환경일보 발행인 : 이신동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280-9 봉산빌딩 5층 이메일 : sdatb@naver.com 개인정보취급방침총괄본부장 : 이신동 전화 : 02)846-9300 팩스 : 0505)300-8014
< 주)신동아방송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