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당내 ‘내부총질’ 지적에 “반성하고 참회하라”고 촉구했다. 홍 전 대표는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혹자는 당 대표를 두 번이나 하고 대통령 후보까지 한 사람이 아랫사람하고 논쟁하고 당을 비판하는 것이 맞느냐고 비난하기도 한다”로 시작하는 긴 글을 올렸다.
이어 홍 전 대표는 “공천을 앞두고 모두 눈치 10단이 된 마당에 나조차 침묵하면 이 당이 살아날 것 같으냐?”고 했다. 그는 또 “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고 내가 말한 적 있다”면서 “조국의 특권, 기득권, 불공정을 그렇게 비난하면서 우리는 그런 사례가 없었나?”라고 물었다.
이어 “박근혜 망치는 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쇄신을 표방하고 개혁파를 자처하는 뻔뻔함을 그냥 두고 보라는 말이냐”고 토로했다. 홍 전 대표는 “박근혜 탄핵 가지고 이젠 그만 왈가왈부하라”며 “박근혜 탄핵으로부터 자유스러운 사람은 이 당에서 나 뿐이다. 모두 반성하고 참회하라”고 했다.
또 그는 “모두 반성하고 참회해야 새로운 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얼치기 유튜버들의 3류 정치 논평이나 보고 정치할 생각 말고 양심과 양식을 갖고 상식으로 정치를 하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홍 전 대표는 전날에도 페이스북 글을 통해 “당이 걱정돼 충고하면 그걸 내부 총질이라고 펄펄 뛴다. 총질이나 한번 해보고 그런 말 하라”고 꼬집었다.
그는 “총질은 적을 보고 하는 것이지 내부 총질이라는 것은 없다”고 했다. 그는 “내부 총질과 충고도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내부 총질 운운하느냐. 다시는 그런 말로 언로를 차단 하지 말라”고 했다. 이어 홍 전 대표는 “나는 검사시절부터 지난 38년간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언로를 차단하는 문재인 정권과 똑 같은 짓은 다시는 하지 말라”며 글을 마쳤다.
이어 홍 전 대표는 “공천을 앞두고 모두 눈치 10단이 된 마당에 나조차 침묵하면 이 당이 살아날 것 같으냐?”고 했다. 그는 또 “좌파는 뻔뻔하고 우파는 비겁하다고 내가 말한 적 있다”면서 “조국의 특권, 기득권, 불공정을 그렇게 비난하면서 우리는 그런 사례가 없었나?”라고 물었다.
이어 “박근혜 망치는 데 앞장섰던 사람들이 쇄신을 표방하고 개혁파를 자처하는 뻔뻔함을 그냥 두고 보라는 말이냐”고 토로했다. 홍 전 대표는 “박근혜 탄핵 가지고 이젠 그만 왈가왈부하라”며 “박근혜 탄핵으로부터 자유스러운 사람은 이 당에서 나 뿐이다. 모두 반성하고 참회하라”고 했다.
또 그는 “모두 반성하고 참회해야 새로운 당으로 거듭날 수 있다”면서 “얼치기 유튜버들의 3류 정치 논평이나 보고 정치할 생각 말고 양심과 양식을 갖고 상식으로 정치를 하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홍 전 대표는 전날에도 페이스북 글을 통해 “당이 걱정돼 충고하면 그걸 내부 총질이라고 펄펄 뛴다. 총질이나 한번 해보고 그런 말 하라”고 꼬집었다.
그는 “총질은 적을 보고 하는 것이지 내부 총질이라는 것은 없다”고 했다. 그는 “내부 총질과 충고도 구분 못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내부 총질 운운하느냐. 다시는 그런 말로 언로를 차단 하지 말라”고 했다. 이어 홍 전 대표는 “나는 검사시절부터 지난 38년간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언로를 차단하는 문재인 정권과 똑 같은 짓은 다시는 하지 말라”며 글을 마쳤다.
권병찬 kbc77@hanmail.net


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