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 방송=권병찬 기자] 미국과 중국은 1단계 무역협상과 관련해 원칙적인 합의에 도달했다고 블룸버그, 로이터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1단계 무역합의안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서명만 남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은 보도했다.
미 백악관도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날 일부 상원의원들에게 "공식 발표가 임박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해 "중국과의 빅딜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그들(중국)이 그것을 원하고 있고, 우리도 그렇다"고 낙관론을 피력한 바 있다.
미국 무역협상팀은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철회하고, 기존 '관세 장벽'도 50%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 백악관도 조만간 공식 입장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이날 일부 상원의원들에게 "공식 발표가 임박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윗을 통해 "중국과의 빅딜에 매우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그들(중국)이 그것을 원하고 있고, 우리도 그렇다"고 낙관론을 피력한 바 있다.
미국 무역협상팀은 오는 15일로 예정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를 철회하고, 기존 '관세 장벽'도 50%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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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월) 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