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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용인 3번환자 근무했던 포스코분당현장 재방문

포스코분당현장을 4일 아침재방문하여 근무자 출입환경을 살펴보았다

2020-03-04(수) 07:49
사진 = 포스코 분당현장 작업 재개
[신동아방송=박대영 기자] 최근 용인 3번확진자가 근무했던 분당 정자동 215번지에 신축하고 있는 '분당 더샆 파크리버' 현장을 다시 한번 점검했다.

포스코에서 신축 중인 분당 더샆파크리버는 오늘 아침부터 작업인원들이 출근하고 타워크레인은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하지만 출입 인원에 대한 점검은 여전히 미흡하다.

출입구에서 포스코직원으로 보이는 한 명이 온도계를 귀에 대고 측정하는 '온도측정'이 유일한 방법이다.

정자동 215번지 현장에서는 벌써 2명의 확진환자가 나왔다. 용인 3번 확진 환자로 부터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현장은 방역을 위해서 며칠째 문을 잠그고 방역했다고 했다.

현장 전체를 방역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더라도 이제는 철저하게 작업자 관리를 해야 할 때이지만 온도측정기 하나에 의존해서 작업인원을 입장시키고 있다.

지금 다시 현장에 투입 된 인원에서 잠복기를 거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올 경우 현장은 한동안 작업이 어려울 수 있을텐데 이 부분을 간과한 채 작업인원에 대한 점검이 미흡하다.

현장에서는 공사기간을 맞춘 일정이 있겠지만, 지금은 국가적으로 위중한 상황이다.

이럴 때에는 공사현장에서도 국가의 시책에 맞춰서 작업자 관리 및 현장 점검을 더욱 철저하게 해야 할 것이다.

박대영 경기본부장 dnfi81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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