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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민 2/3이상, “주요 주 재검표 요청이 공정하다”

Newsmax/McLaughlin & Associates 여론 조사

2020-11-27(금) 20:24
[에코환경일보=권병찬 기자] <기사원문> More than two-thirds of the nation says it is fair for President Donald Trump to ask for a recount in key states, according to a new Newsmax/McLaughlin &Associates poll released Thursday.

Sixty-seven percent of likely voters backed Trump's recounts where the vote margins in his race with Joe Biden were 1% or closer, which applies to states like Georgia, Pennsylvania, Wisconsin, and Arizona.

Despite the close contests, 65% of Americans say the election will ultimately be decided honestly. But fully a third of all voters, 35%, said that there was significant fraud.

"This seems to be a very disturbing and high number for the country that always prided itself to be the world's leading democracy," pollster John McLaughlin said. "The highest level of fraud concerns are among Trump voters at 70% and Republicans at 65%.“

Here are how the results from the Newsmax/McLaughlin &Associates break down:
-----(생략)-----
<번역,인용보도: 권병찬 기자> 목요일 발표된 새 Newsmax / McLaughlin & Associates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전국의 미국민 3 분의 2 이상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주에서 재검토를 요청하는 것이 공정하다”고 말했다.

유권자중 67%는 조 바이든 과의 경쟁에서 투표 마진이 1% 이상이라는 트럼프의 재검표를 지지했으며 이는 조지아,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및 애리조나와 같은 주에 적용된다.

치열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미국인의 65%는 선거가 궁극적으로 정직하게 결정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전체 유권자의 3분의 1인 35%는 심각한 선거사기가 있다고 답했다.
-----(생략)----- Newsmax / McLaughlin & Associates의 여론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공화당원의 94%는 최근 민주당 선거에서 대부분의 유권자 사기를 탓하는 반면, 6%는 공화당원이 배후에 있다고 답했다.
•여론조사에 응한 51%는 유권자 사기가 민주당이 운영하는 대도시에서 문제라고 답했으며 49 %는 문제가 없다고 답했다.
•대통령 및 의회 선거에서 모든 투표가 투표 자격이 있는 합법적인 시민에 의해 투표 되도록하는 유권자 식별법에 대해 압도적인 90%가 찬성했다.
•유사한 대다수의 88%가 모든 우편 투표용지에 그 사람의 유권자 등록과 일치하는 서명을 요구하는 주를 승인한다고 답했다.
•57%는 CNN, ABC, CBS 및 NBC와 같은 미디어 조직이 여러 주에서 재검표가 진행되고 있는 경우에도 Biden을 승자로 선언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다수의 트럼프 유권자들(77%)과 공화당원 (70 %)은 언론이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42%는 대선에 대한 언론 보도가 매우 불공평하고 트럼프에 대해 매우 편파적이라고 답했으며 10%는 바이든에 대해 불공평하고 편파적이라고 답했고 48%는 두 후보 모두에게 공정했다고 답했다.
McLaughlin은 "선거가 희망을 불러일으키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McLaughlin & Associates가 11월 21일과 23일 사이에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는 총선거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오차 범위는 +/- 3.1% 포인트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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