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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보도하던 미 CNN, 갑자기 스스로 자폭,패닉 보도

CNN 갑자기 '트럼프 당선된다’시나리오 특집방송 보도

2020-11-30(월) 08:52
사진=CNN영상 이미지 켑쳐 , 바이든 320명 확보에서 갑자기 바꿔진 CNN영상 이미지
[에코환경일보=권병찬 기자] CNN이 갑자기 자폭할만한 보도를 내보냈다. 그동안 *“트럼프 캠프가 핵심 승부처인 펜실베니아주의 개표결과 인증을 막기 위해 낸 소송이 연방2심에서 실패했다.” *“펜실베니아의 제3연방고등법원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승자로 선언되는 것을 막아달라며 트럼프 캠프가 낸 소송을 기각했다.”는 등등의 편향적 왜곡성 보도들을 했던 CNN이 갑자기 지난 주말에 ‘트럼프 당선된다’라는 시나리오 특집방송을 보도했다.

이쯤 되면 이것은 CNN 스스로 자폭하던지 스스로 패닉당한 것 같은 CNN 자체 보도다. 소식을 접한 시민들은 “그동안 CNN 보도를 바탕으로 그대로 베껴 보도한 한국 기래기 언론들은 자사 보도들에 대해서도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라며 미,한 왜곡보도와 거짓보도에 대해 분노가 커져가고 있으며 그에 대한 지적들을 하고 있다.

그동안 당선요구인(또는 추구인) 행세를 한 바이든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며 ‘객관적 보도’라는 정상적인 언론의 사명을 내팽겨 쳤던 CNN이 자사도 수치스럽고 멘붕스러운 이 보도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펜실베니아 주 청문회를 가진 주 의회의 주정부, 주법원이 행한 바이든 인정에 대해 최종 승인권한을 가지며 반기를 들어버린 결의안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결의안 내용이 *주의회가 매우 구체적으로 민주당이 장악한 주정부가 저지른 선거관리의 불공정 행위들을 자행한 점, *일방적인 선거규칙 개정, *즉흥적 자의적으로 관리규칙을 남용한 점, *‘substantial irregularities’이라는 표현을 쓰면서 선거부정을 구체적으로 지적했다는 점 인 것 때문이며 주의회가 선거부정을 명확히 인식하고 행동에 나서면 이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사진=CNN영상 이미지 켑쳐

CNN이 갑자기 스스로 멘붕스럽게 보도한 특집방송 시나리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편투표 개표와 함께 트럼프가 리드하던 것이 없어졌다. *의회가 스스로 선거인단을 선출하기로 결정한다. *경쟁하는 두 개의 선거인단 명부가 의회에 발송된다. *의회는 분쟁중인 주의 선거인단을 무효처리 한다. *어느 당도 선거인단 270명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연방하원이 각주 1표 투표로 결정한다>이상.

원래부터 정확하게 편향적이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도한 매체들의 내용이며 미국의 각 주의 법들, 미연방 헌법에 의한 시나리오다. 그렇다면 “바이든이 320명을 확보했다”고 그동안 줄기차게 떠들어온 CNN의 보도내용과 한국 기래기 언론 보도들은 도대체 무엇이며 위와 같은 보도는 또 무엇인가? CNN 자체의 자폭보도, 패닉보도일 수 밖에 없어 보인다.

지금 미 대선은 ‘GateWay Pundit’이라는 매체가 CNN의 이 스스로 황당한 보도에 대해 ‘BLACK FRIDAY PANIC: CNN Video Surfaces on Possible Path for Trump 2020 Win (블랙 프라이데이 패닉 : 트럼프 2020 대통령 당선 가능성에 대한 CNN 비디오)라는 제목으로 리뷰보도를 할 정도로 웃지 못할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GateWay Pundit’은 CNN의 이 스스로 황당한 보도를 지적하며 “As more and more Americans are made aware of the historic fraud several states could flip to Trump despite the fraudulent numbers produced by Dominion Voting Systems and massive voter fraud. (점점 더 많은 미국인들이 역사적인 사기를 알게 됨에 따라 도미니언 선거 시스템에 의해 생성된 거짓숫자와 대규모 유권자 사기에도 불구하고 여러 주에서 트럼프 승리로 결론지을 것입니다)”라고 보도했다.

지금 미국의 다수 국민들은 “거짓과 사기, 왜곡 보도는 저널리즘과 언론 뿐만아니라 사람들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몰고 간다. 지금 상황은 ‘트럼프VS바이든 싸움’이 아니라 ‘참과 거짓’, ‘정의와 진실 VS 사기와 부정’의 싸움이며 미국과 세계의 양심적인 사람들의 존망이 걸린 싸움이다.”라고 외치고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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