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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발(發) ‘언론 워터게이트’ 폭발, 여진 전세계 충격 중

‘프로젝트 베리타스’, CNN 아침방송 전략회의 녹취분 공개

2020-12-03(목) 13:41
[에코환경일보=권병찬기자] <영상번역,인용,해설보도> 이것은 도무지 “정상적으로 있을 수 없고, 있어서도 안 되는 언론발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보인다. 미 CNN이 트럼프 대통령을 선거사기와 불법으로 몰아내려고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프레임 기획 및 방송설계를 한 것이 드러났다.

"트럼프가 승복할 것처럼 방송을 꾸며라"라는 미 CNN의 방송기획 회의록이 유출돼 메가톤급 폭발이 일어나 전 세계 양심적이고 정상적인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결국 미국 사기선거를 덮으려는 CNN의 가짜뉴스들이 일정한 고의적, 편향적 프레임에 의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불공정한 비리들을 파헤치는 미국의 탐사보도단체인 ‘프로젝트 베리타스’는 1일 (미국동부시간) 밤 CNN의 아침방송 전략회의 녹취 분을 공개했다. 

공개된 CNN의 전략회의 녹취록에는 CNN이 의도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기획이 고스란이 담겨져 있었다. CNN등 주류언론이 트럼프 집권 4년 내내 트럼프 행정부에 대해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해 온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 공개는 폭발이다.

현재, 미국 전역이 선거사기의 충격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CNN을 포함한 주류 언론들은 일제히 바이든 후보가 마치 대통령에 당선이 확정된 것처럼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마치 선거 결과에 곧 승복하고 차기 대통령에게 인수인계를 순순히 해 줄 것이라는 거짓기사가 많이 나왔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기사의 흐름이 CNN 수뇌부에서 기획된 프레임에 따라 의도적으로 생산되어 프레임에 맞춰 순서대로 송출되었다는 것은 너무나 큰 충격이다. 결국 CNN 시청자들은 철저히 CNN에 의해 세뇌당한 셈이며, 여론조작에 CNN이 의도적으로 관여한 증거가 됐다. 녹취록에 의하면, CNN은 대통령직이 자연스럽게 트럼프에서 바이든으로 인수인계 될 것처럼 방송을 기획하고 있고 고의적 목적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었다. 

또 CNN은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절대로 강조하지 말라는 지침도 세웠음”이 드러났다. 만약 트럼프 대통령의 불복으로 대통령 인수인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911사태가 날 수 있다는 공포감을 조성하는 작전도 짰음이 밝혀졌다.

결국 사기선거의 진상파악을 원하는 트럼프 캠프측의 움직임이 거세지자, CNN은 국가안보 문제를 들이대면서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반 트럼프 여론을 형성시키려고 했던 것이었다. 결국 이런 프레임이 때문에, 미국 전역의 사기선거가 가능했으며, 선거 이후 사기선거의 증거가 엄청나게 발견되고 있어도 CNN에서 보도되지 않았던 것임이 밝혀졌다.
소식이 전해지자 CNN본사 앞에서 CNN을 규탄하는 시민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의 반응 대부분은 "CNN의 이런 행태는 언론사의 고유본질인 '공정성'과 '사실전달' 등의 가치와는 전혀 무관하게, CNN 자신들이 원하는 쪽으로 이슈를 몰아가는 사기극이었다" 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CNN이 트럼프를 고의적으로 낙선시키려했다는 기획방송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미국내 여론은 이번 CNN의 트럼프 낙선 음모가 '워터게이트 사건' 보다 더 큰 충격이라는 지적들과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미 정치권과 언론계에서는 CNN이 언론사로서의 존폐의 기로에 놓였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으며 바이든 측에서 모종의 성명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도 있다. 현재 미 대선상황 보도에서 CNN을 그대로 받아 적었던 국내 언론사들도 "언론사가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 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난무하고 있다.  

실제로 대한민국의 주류 언론은 415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측에 대해 '미치광이', '음모론자' 등으로 프레임을 씌우며, 부정선거 관련 소송 자체를 전혀 다루지 않았다. 이번 CNN의 아침회의 녹취가 공개돼 폭발하면서 CNN은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 우리나라 언론사의 '부정선거=음모론' 프레임 씌우기에도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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