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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부정선거, 조지아 주에서 일어난 가장 폭발적인 비디오

“무슨 일이야, 루비?”

2020-12-05(토) 10:49

[에코환경일보=권병찬 기자] (Gateway pundit 권병찬 기자 번역,인용보도) What’s Up, Ruby?… BREAKING: Crooked Operative Filmed Pulling Out Suitcases of Ballots in Georgia IS IDENTIFIED> 무슨 일이야, 루비?… 속보 : 조지아에서 투표용지 가방을 꺼내는 부정요원이 식별됨

Earlier today Cristina Laila reported on the explosive video that was revealed during the Georgia ballot counting at the State Farm Arena where crooked Democrats pulled out suitcases full of ballots and began counting those ballots without election monitors in the room.

오늘 일찍 크리스티나 라일라(gateWay pundit의 보도기자)는 조지아 주립농장 아레나에서 투표용지 집계중에 공개된 폭발적인 비디오에 대해 보도했다.

Trump’s legal team showed a video from the State Farm Arena tabulation center when poll workers were told to leave at 10:25 PM.

트럼프 법무팀은 여론 조사원이 오후 10시 25분에 ‘나가라’는 지시를 받았을 때의 아레나 농장 개표센터의 비디오를 보여주었다.

A few “workers” stayed behind and were seen pulling suitcases full of ballots out from under tables to be tabulated! This was the most explosive video of the entire campaign season!

몇 명의 "노동자"가 뒤에 남아 테이블 아래에서 투표용지로 가득 찬 가방을 꺼내서 표로 만드는 것이 목격됐다! 이것은 전체 선거개표 시즌 중 가장 폭발적인 비디오였다!

We now have identified one of these criminals who were caught on video counting illegal ballots from a suitcase stashed under a table! As you can see from the video one woman in a purple top was filmed helping pull out the ballots and then sitting down to count the ballots. That woman has now been identified.

우리는 이제 테이블 아래에 보관된 여행가방에서 불법 투표용지를 세는 비디오에서 잡힌 범죄자 중 한 명을 확인했다. 비디오에서 볼 수 있듯 이 보라색 상의의 한 여성이 투표용지를 꺼내는 것을 돕고 앉아 투표용지를 세는 것을 촬영했다. 그 여자는 이제 확인됐다.

The woman in the purple made a mistake and left her purse on her desk advertising her business.

보라색 옷을 입은 여자는 실수를 해서 사업을 광고하는 책상위에 지갑을 두고 왔다.

And she made the mistake of advertising her purse on her desk the same night she was involved in voter fraud on a MASSIVE SCALE. Her T-shirt says “Lady Ruby” and her purse says, “LaRuby” which is her company. This was not a very smart move. Her company is called “LaRuby’s Unique Treasures.” It’s on her LinkedIn page!

그리고 그녀는 엄청난 규모의 유권자 사기에 연루된 그날 밤 그녀의 책상에 지갑을 광고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녀의 티셔츠에는“Lady Ruby”라고 적혀있고 지갑에는 그녀의 회사인 “LaRuby”라고 적혀 있다. 매우 현명한 행동이 아니었다. 그녀의 회사는 "라 루비의 독특한 보물"이라고 불린다. 그녀의 LinkedIn 페이지에 있다!

Ruby’s purse was a hit and several fans wrote her on her LinkedIn page after they saw her and her purse on TV. They then commented on her LinkedIn page. Ruby was wearing a different shirt but had the same purse by her side. Maybe the Georgia police or Bill Barr’s DOJ may want to pay Ruby Freeman a visit.

Ruby의 지갑은 히트작이었으며 여러 팬이 TV에서 그녀와 지갑을 본 후 LinkedIn 페이지에 그녀를 썼다. 그런 다음 LinkedIn 페이지에 댓글도 달았다. 루비는 다른 셔츠를 입고 있었지만 옆에 같은 지갑이 있었다. 조지아 경찰이나 Bill Barr의 DOJ가 Ruby Freeman을 방문할 수도 있다.

권병찬 기자 kbc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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