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3.03.01(수) 11:02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북한 IT/과학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뉴스
라이브 방송
모바일 뉴스
인기영상
English 日文 中文

하이클래스 컴퍼니, J&C Hotel ,TOP travel, KJ Tech와 3자 협약

2023-02-27(월) 16:54
[에코환경일보=고경민 기자] 하이클래스 컴퍼니(대표 박민준)는 지난 2월 15일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서 J&C Hotel ,TOP travel, KJ Tech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J&C Hotel은 베트남 박린성 삼성공단 주변의 있는 호텔로 104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고 특히 수십 년 경력의 한국인 셰프가 직접 요리를 제공하여 한국인 골프 관광객 및 삼성임직원 등이 많이 찾는 맛집 명소로써 베트남 총리로 부터 승인 받은 베트남 최초의 격리 호텔로 유명한 곳으로 한국인 손님들이 많이 찾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TOP Travel은 베트남에서 한국인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회사로 다낭, 하롱베이, 사파 등 유명 관광지에 모든 지점을 두고 새로운 패키지 사업을 준비하면서 곧 한국 여행사인 노랑풍선과 계약을 앞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이클래스 컴퍼니는 지난해 12월 KJ Tech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TOP Travel의 오안(Oanh) 대표는 “한국의 하이클래스 컴퍼니와 KJ Tech가 적극 협력하여 2023년 올해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J&C Hotel 양현석 총지배인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이곳 박닌 옌퐁 이라는 곳에는 한국에서 진출한 법인 삼성전자, 오리온, 오뚜기, 락앤락 등에 굴지의 기업들의 제조 공장까지 견학을 할 수 있어 베트남에서 굉장한 시너지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하이클레스 컴퍼니 베트남지사 용운 회장은 “이번 J&C Hotel ,TOP travel, KJ Tech 3자 협약은 베트남 현지에 굴지의 기업들과의 관계를 맺는 큰 성과”라고 말했습니다.
에코환경일보 고경민 기자 gogyeongmin@daum.net
        에코환경일보 고경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고충처리인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가50079/ 최초등록일:2015년 5월 18일 / 제호:에코환경일보 / 발행인:이신동
본사: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홈페이지:www.에코환경일보.com / 개인정보취급방침:이신동
전화:(02)571-9302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에코환경일보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