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환경일보 전남=이신동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27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2026년 광주서부교육발전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광주서부교육발전위원회’는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남구가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하는 협의기구로, 교육장과 구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모두 12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진남초등학교 교문 앞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및 학교 주변 순찰 강화 ▲효천다솜유치원 통학환경 개선 ▲위장전입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 제안된 3개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진남초등학교 교문 앞 노후 볼라드 정비와 학교 주변 순찰 강화,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야간 조명 개선 등 학생 안전 확보 방안을 살펴봤다.
효천다솜유치원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과 어린이 승·하차 공간 확보, 진입도로 확장 등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위장전입 근절 캠페인, 홍보 강화 등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안건별 소관 부서와 협력해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공정한 취학 질서 확립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논의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서부교육발전위원회’는 광주서부교육지원청과 남구가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운영하는 협의기구로, 교육장과 구청장을 공동위원장으로 모두 12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진남초등학교 교문 앞 노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및 학교 주변 순찰 강화 ▲효천다솜유치원 통학환경 개선 ▲위장전입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구축 등 제안된 3개 안건을 논의했다.
먼저 진남초등학교 교문 앞 노후 볼라드 정비와 학교 주변 순찰 강화, 방범용 CCTV 추가 설치 및 야간 조명 개선 등 학생 안전 확보 방안을 살펴봤다.
효천다솜유치원 통학환경 개선을 위해 인근 공영주차장 조성과 어린이 승·하차 공간 확보, 진입도로 확장 등 교통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위장전입 근절 캠페인, 홍보 강화 등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안건별 소관 부서와 협력해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공정한 취학 질서 확립은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논의된 안건들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남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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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7(화) 16:01

























































